
멤버십 혜택, 비용으로 끝나고 있진 않은가요?
통신사 멤버십은 태생적으로 비용 구조입니다. 제휴처에 할인 비용을 지불하고,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VIP 등급 혜택을 제공해야 하죠. 이 모든 건 가입자를 잡아두기 위한 투자이지 매출을 만드는 수단은 아닙니다.
문제는 이 투자 대비 효과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혜택은 사용자가 직접 앱에 들어와야만 확인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소비는 앱 밖에서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쿠팡에서 장을 보고, 무신사에서 옷을 사고, 야놀자에서 숙소를 잡는 바로 그 순간에 멤버십 혜택이 전달 되지 않아, 정작 우리 고객들은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죠.
페어리테크는 이 구조를 뒤집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사용자가 멤버십앱에 접속하지 않아도 쇼핑이 시작되는 바로 그 순간에 혜택을 전달하고, 이 과정에서 매출까지 발생하는 구조를 만들어냈죠.
그 구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금부터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통신사가 멤버십 서비스로 추가 매출 올리는 방법 3가지

쇼핑하는 순간에 추가 캐시백을 안내해 제휴마케팅 수수료 확보하기
상황 : 사용자가 쿠팡 앱을 실행합니다.
페어리테크 알림 : 지금 쿠팡에서 결제하면 멤버십 추가 2% 캐시백 적립!
기존 통신사 제휴 마케팅의 한계는 가입자가 통신사 멤버십 앱에 접속해서 제휴처 목록을 확인하고 해당 쇼핑몰로 이동한 후 결제해야만 캐시백이 적용되는 것에 있습니다. 사실, 이 모든 경로를 따르는 사용자 비율은 극히 낮을 수밖에 없죠.
이때, 페어리테크 솔루션을 도입하면 우리 통신사 가입자가 스마트 폰을 통해 타사 앱을 실행하는 순간을 실시간으로 포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쇼핑앱을 여는 바로 그 순간, 제휴된 캐시백 혜택 알림이 도달하도록 설계할 수 있죠.
고객 입장에서는 마침 내가 쇼핑하려던 쇼핑몰에서 연관된 혜택 안내 푸시를 받게 되니 반응률이 높아지고, 그 결과 통신사는 제휴 쇼핑몰로부터 추가적인 수수료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페어리테크는 70개 이상의 쇼핑몰과 캐시백 제휴를 운영하고 있어, 사용자가 어떤 쇼핑앱을 열더라도 연결 가능한 커버리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페어리테크 도입만 하면, 통신사는 별도의 제휴 마케팅 계약 조율 및 체결 없이도 이 네트워크를 곧장 활용할 수 있는 거죠.
구독 서비스 번들 상품 연결로 부가 매출 확장하기
상황 : 사용자가 넷플릭스 앱을 자주 실행하지만 통신사 번들 상품에는 미가입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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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통신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것이 결합서비스, 즉 번들(Bundle) 전략입니다. AI, OTT, 음악, 클라우드 같은 구독 서비스를 결합해 기존 고객의 락인 효과를 노리는 한편, 부가 매출까지 만들어 내고 있죠.
그런데 기존에는 이 번들 혜택을 알리는 채널이 멤버십 앱 내 배너나 문자 발송에 한정되어 있어서, 정작 고객이 해당 서비스를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페어리테크를 통하면, 고객이 해당 OTT나 음악 앱을 실행하는 시점을 감지해 번들 서비스 혜택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이미 그 서비스를 쓰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어 높은 전환율을 기대할 수 있죠.
통신사 데이터를 더해 추가 광고 수익 창출하기
상황 : 뷰티앱에서 월 3회 이상 결제하는 사용자가 또 다시 뷰티앱에 진입하는 순간이 감지됩니다.
페어리테크 알림 : 코덕을 위한 추천! OO브랜드 첫 구매 시 30% 할인
통신사는 가입자 규모에서 국내 최대 수준의 광고 인벤토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요금제 등급, 멤버십 이용 패턴, 관심 카테고리 등 수천만 가입자에 대한 풍부한 고객 데이터까지 갖고 있죠. 그런데 기존 통신사 멤버십 앱 내 배너 광고는 CTR이 높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풍부해도 이를 제대로 활용할 채널이 없다보니 평균 클릭률은 2% 남짓에 머무는 거죠.
통신사가 보유한 고객 데이터에 페어리테크 실시간 타겟팅 솔루션을 결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페어리테크 타겟팅 광고 솔루션은 CTR 27~28%, 전환율 74~78%를 기록하고 있어요. 일반 배너 광고 CTR 2%와 비교하면 10배 이상의 차이죠. 기존 배너 광고가 불특정 다수의 고객에게 일괄 노출되는 방식이라 성과가 저조했다면, 페어리테크와 함께 만들 구조는 고객의 관심사가 실제 행동으로 확인되는 바로 그 순간에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으로 더 높은 성과를 만들 수 있죠.
테스트 집행을 통해 이 성과를 먼저 수치로 확인한 후, 결과를 근거로 광고주에게 더 높은 단가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성과가 입증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더 많은 광고주가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도 있고요.
페어리테크 솔루션 작동 원리는 뭔가요?
위 3가지 시나리오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은 온디바이스 AI입니다. 데이터를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사용자의 스마트폰 안에서 행동을 감지한 후 분석해 액션까지 모두 처리하는 페어리테크 특허 기술이죠.

이 기술 덕분에 세 가지가 동시에 가능해집니다.
첫째, 통신사 앱 외부에서 일어나는 고객들의 행동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어떤 쇼핑앱을 열었는지, 어떤 카테고리에서 반복 소비하는지를 사용자의 스마트폰 내부에서 감지해 앱 푸시를 발송할 수 있어요.
온디바이스 AI 작동원리는 [서버 전송 없이 실시간 마케팅이 가능할까? 온디바이스 AI의 비밀]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둘째, 개인정보 유출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없습니다. 온디바이스 AI가 고객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포착할 수 있다고 하면 개인정보 침해 등 컴플라이언스 이슈를 우려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하지만 페어리테크 기술은 고객의 데이터가 본인의 스마트폰 밖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를 외부 서버로 이관해야하는 다른 마케팅 툴 대비 오히려 더 안전한 구조입니다. 실제로 2025년 연쇄 해킹 이후 보안 민감도가 극도로 높아진 금융·통신업계에서도 이 구조 덕분에 페어리테크 솔루션을 선택해주는 사례가 많았을 정도죠.
페어리테크 솔루션의 안전성이 더 궁금하다면, [개인정보 규제 시대, 카드사 보안팀이 페어리테크를 승인한 이유]를 참고해 주세요.
셋째, 개발 부담 없이 빠르게 도입할 수 있습니다. 페어리테크는 초경량 SDK 설치만으로 2일 내 도입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앱 업데이트가 필요 없고 간편하게 캠페인과 메시지를 변경할 수 있어 사내 투입 공수를 최소화하며 추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어요.
3주면 끝나는 도입 과정, [페어리테크 도입, 얼마나 걸릴까? 5단계 프로세스 총정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멤버십을 비용에서 수익으로 전환하는 구조
정리하면, 페어리테크는 기존 멤버십 마케팅의 가장 큰 약점이었던 앱 접속 의존 구조를 해체합니다.
사용자가 어떤 앱에서 쇼핑하든 그 시점에 멤버십 혜택이 자동으로 도달하고, 이 과정에서 추가 매출 구조를 만들 수 있죠.
이런 이점 덕분에 KT, 롯데카드, IBK기업은행 등 이미 국내 다양한 통신·금융사에서 페어리테크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통신사 앱을 활용한 추가 매출 엔진을 만들고 싶어 고민 중이셨다면 페어리테크에 금하신 부분들을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데모 서비스부터 서비스 소개서, 미팅을 통한 추가 안내 등 필요한 내용에 맞춰 상세히 안내 드리겠습니다.